응급재난보고서(코로나19)

목차

I. 서론

II. 본론
1. 임상실습 중 응급·재난 간호술에 대한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
2. 대상자의 상황에 따라 시행된 응급·재난 간호술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
3. 대상자의 상황에 따른 응급·재난 간호술의 중요성에 대해 기술하고, 부족한 부분과 잘 수행된 간호술에 대해 분석하시오

III. 참고문헌(APA 양식으로 제시할 것)

본문내용

– 최초 확진 환자 발생 시 보건당국이 최초 환자가 진료를 받았던 의료기관과 밀접 접촉자들 에 대한 전면적인 역학조사와 해당 의료기관에 대한 전면적인 봉쇄, 격리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의심증상이 있는 많은 환자들이 누락이 되었다. 그에 따라 이들 의심환자들이 지속적 으로 많은 접촉이 발생되어 다수의 의료기관에서 지속적으로 확진 환자가 발생하게 되었다. 특히 최초 확진 판정 시점이 이미 최초 증상 발생 이후 10일 정도가 지난 시점이어서 보건당국이 접촉자들을 완벽하게 봉쇄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진료를 받았던 의료기관을 완전 봉쇄하지 못한 것이 다수의 의료기관에서 대규모 환자 발생을 야기한 결정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1번 환자와 14번 환자, 16번 환자 등 소위 슈퍼 전파자들에 의한 접촉자들을 뒤늦게 확인하면서 방역활동을 하는 모양새이어서 국민에게 비쳐질 때는 정부 당국이 체계적이지 못한 것처럼 보이는 원인이기도 하였다. 그런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평가단이 국내의 신종 감염병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평가 한 결과, 정부의 초기단계에서의 대응 미숙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대단히 효과적인 방역 활동을 한 것으로 평가하였다. 그 내용은 한국 내에서 지역사회 전파가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는 없으며 감염병 발병이 대규모이고 그 양상이 복잡하고 추가 환자 발생 가능성이 예상되기 때문에 한국정부는 상황이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강화된 질병 통제 감시 예방조치를 계속 이행할 것을 권고하였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HO) 평가단은 중동지역을 여행한 단 1명의 감염자가 입국하면서 시작된 한국에서의 감염병 유행은 병원 내 감염과 환자들의 병원 내, 병원 간 이동으로 인해 증폭되었다. 감염병의 발현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 이어서 대부분의 의료진이 질병에 익숙하지 않았으며, 병원 내 감염 예방 및 통제 조치가 최적화되지 못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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