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분만과 관련된 간호진단3개와 간호과정5개

목차

1.서론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2.본론
-문헌고찰
1)정의
2)원인 및 병태생리
3)진단적 검사
4)치료 및 간호
-간호사례
1)사정
-간호력
-신체검진
-진단적, 임상병리 검사 및 기타 자료
-medication
2)진단(3개)
3)계획
4)간호수행(중재)

본문내용

-자연적인 자궁수축이 있기 전에 인위적으로 자궁수축을 유도하여 분만시키는 것을 말한다. 유도분만은 임신의 지속이 모체의 건강이 영향을 미치거나 모체의 상태가 태아의 생존에 영향을 미칠 때, 만삭이 되어도 분만이 시작되지 않을 때 시행한다. 유도분만은 태아에게 문제가 있거나, 분만 예정일이 1~2주 지났을 때, 태아가 너무 커졌을 때, 산모가 단뇨병, 고혈압 혹은 임신중독증인 경우에도 유도분만을 시행한다. 유도분만의 방법에는 자궁수축제 투여, 프로스타글란딘 사용, 인위적으로 파수시키기(인공양막파막술), 막사이를 벌려주기, 풍선과 도관을 이용한 자궁경부확장 및 생리식염수 주입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2.원인 및 병태생리
1)원인
-태아에게 문제가 있거나 태아가 너무 커졌을 때, 산모가 단뇨병, 고혈압 혹은 임신중독증인 경우에 생기기도 하고 원인불명으로 갑자기 생길 때가 대부분이다. 유도분만은 자궁의 압력, 양막의 강도, 화학적인 변화에 영향을 받는다.

2)유도분만을 해야하는 경우
-인위적으로 자궁 수축을 만들고 약제를 투여하는 일이기 때문에, 산모가 원한다고 무조건 시행하기 보다는 ‘임신을 유지하는 것보다 유도분만을 하는 것이 아기와 엄마에게 좋은 경우’에 고려하게 된다.
-유도분만을 고려하는 경우: 분만예정일이 많이 지난 경우(41~42주), 양막이 파열되었는데도 진통이 없는 경우, 태아발육지연이 있는 경우(주수에 비해서 아기가 많이 작은 경우), 양수양이 많이 감소한 경우, 산모의 건강상태가 임신을 유지하기 힘든 경우, 산모의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만성 고혈압, 당뇨 등), 융모양막염의 소견이 있는 경우, 담당의의 소견상 유도분만이 필요한 경우등이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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