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 전반적인 책 내용 발췌, 급하게 책의 전반적인 흐름 확인 가능]

목차

1. 1장. 사육과 재배 하에서 발생하는 변이
2. 2장. 자연 상태에서의 변이
3. 3장. 생존투쟁
4. 4장. 자연선택
5. 5장. 변이의 법칙들
6. 6장. 이론의 난점
7. 7장. 본능
8. 8장. 잡종
9. 9장. 지질학적 기록의 불완전함에 관하여
10. 10장. 유기체들의 지질학적 천이(시간이 지남에 따라, 종의 구성이 변천하는 현상) 에 대하여
11. 11-12장. 지리적 분포
12. <요약 밀 결론>

본문내용

– 자연 상태의 일정한 생활 조건에 노출되었던 부모 종과는 달리, 조금씩 다른 환경에서 길러지기에 엄청난 가변성이 생겨난다. 가변성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은 수정이 일어나기 전에 영향을 받은 수컷과 암컷의 번식적 요소들 때문이다. 사육이나 재배는 생활 조건의 변화에 취약한 생식계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어떤 온도, 습도, 빛, 먹이 등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가는 동물보다 식물에 좀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습성의 영향은 동물들에게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난다.
– 연관 성장(변이를 조절하는 법칙 중 하나): 배 또는 유생 때 일어난 변화가 그 동물이 성숙했을 때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사람들이 이런 독특한 형질들을 계속 선택해 늘려 간다면, 무의식적으로 다른 구조도 함께 변화시킬 것이다.
– 대물림: 동일한 특성이 어떨 때는 대물림 되기도 되지 않기도 한다. 대물림된다면, 일생 중 어느 시기에 나타나든, 자손에게서도 그와 유사한 시기에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는 규칙성이 있다.
– 복귀(reversion): 부모 세대는 없었지만 조상에게는 있었던 형질이 대물림되는 현상. 사육했던 변종들이 야생으로 돌아갈 경우, 그들 종이 원래 가지고 있었던 형질을 되찾는다.
– 동종의 사육 품종들은 자연 상태에 있는 같은 속에 속하는 종보다는 정도가 덜 하기는 하지만 서로 다르다.
– 집비둘기의 품종에 관하여: 여러 품종의 골격 구조, 털의 상태, 알의 모양과 크기, 하늘을 나는 방식, 목소리와 기질 등 엄청난 차이가 있지만, 그 품종들이 모두 바위비둘기(rock pigeon)로부터 내려온 것들이라는 의견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확신한다. 모든 사육 품종 비둘기에서 콜룸바 리비아, 즉 바위비둘기의 형질 복귀가 관찰되었다.
– 선택: 사육 품종들이 탄생하게 된 단계에는 생활 환경이나 습성의 영향을 받았겠지만, 사실상 인간의 욕망이나 편의에 맞게 적응을 해왔음을 알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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