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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도서 중에서 유독 인기를 끈 책인데 인기가 완전 식고 나서 읽어봤다. 읽기 편한 책은 아니다. 내용이 굉장히 많기도 하고 설명은 쉬운 편이긴 하나 중간중간 맥락에 살짝 어긋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아 집중이 잘 안 됐다. 저자가 이 책을 쓴 동기는 매우 신선하다. 세계적으로 문명화가 덜 된 곳, 일찍 문명화된 곳, 그 차이를 알고자 한 것이다.
사실 제목에도 붙어 있든 쇠는 아주 기본적으로 문명화에 중요한 요소였다. 그 전에 농경이 있긴 하지만 사실 농경을 일찍 시작하지 못했어도 유목을 하면서도 대제국을 설립한 민족도 꽤 있었다. 당연한 분석이기도 한데 대체로 기후나 환경이 문명화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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