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학교장 취임사 예문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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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만 가슴에 품고, ○○산 등에 업고, ○○산을 안산에 놓고 ○○천 감싸 안은 천하명당으로 고등 교육의 요람이 될 본교에 제00대 교장으로 부임한 ○○○입니다.

무례인 줄 알면서도 현실이라 아랫글로써 부임인가를 갈음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중등교육 경력 00년 00개월 이력의 짐을 이곳에 내려 풀고 ○○고등학교 교육행정의 중책을 맡아 적극적인 중개자의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고 교육 가족의 집단 의견을 수렴하는 성실한 조정자가 되며 신흥명문 고등학교로써의 새 역사 창조에 선도자가 되며 학교 경영에 모두 책임을 지는 관리자가 되겠습니다.

산은 산이되 옛 산이 아니고, 물은 물이되 옛 물이 아니지만. 감천-골 감로수가 광려천에 내려 보여 북(서울=한양=입신양명)으로 흐르듯이 대한민국의 인재로 키우겠습니다. 산 좋고 물 맑은 ‘가고파’의 고향에서 경남교육의 백년대계를 그리겠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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