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Hr 표현형 검사와 고찰

목차

1. 실험 목적

2. 실험 이론
1) Fisher-Race 이론 : DCE 표현
2) Wiener 이론 : Rh-Hr 표현
3) Rosenfield의 표현
4) ISBT(국제수혈학회, International Society of Blood Transfusion)

3. 실험 재료

4. 실험 방법

5. 실험 결과

6. 고찰
1) 비예기항체 양성 환자와 RhD 양성군간의 Rh표현형 빈도 차이
2) 혈구부유액의 문제
3) 수혈하였을 때 항체 생성여부
4) Rh 아형

본문내용

1. 실험 목적
Rh 표현형 검사를 통해 Rh 표현형 D, C, E, c, e의 결과를 판독하고 같은 혈액형의 기준으로 Rh 표현형이 다른 학생들끼리 수혈하였을 경우 나타나는 항체생성여부에 대해 알 수 있다.

2. 실험 이론
Rh 혈액형 종류는 C, c, D, E, e 등을 포함하여 47가지나 되지만, 일반적으로 Rh 양성 또는 음성이라고 말할 때는 Rh 혈액형 항원 중에서 가장 면역원성이 큰 D항원의 유무를 말한다. D항원은 면역원성이 높으므로 D항원 음성인 사람이 D항원 양성 혈액을 수혈받을 경우 50~80% 정도에서 anti-D를 형성한다. 그러므로 모든 수혈자와 공혈자 혈액에 대해서는 Rh(D) 혈액형 검사를 시행해야 하며 D항원 음성인 환자에게는 D 항원 양성인 혈액을 수혈해서는 안 된다. Anti-D 혈청으로 적혈구의 Rh(D) 항원의 존재여부를 확인하여 응집이 있으면 Rh(D) 양성, 응집이 없을 시에는 Weak-D검사를 추가적인 검사를 시행하여 Rh(D) 음성으로 판독한다.
1) Fisher-Race 이론 : DCE 표현
1943년 영국의 유전학자 Fisher와 Race는 1번 염색체 단완부에 근접하여 연결된 Rh 유전자는 3쌍의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다고 하였다. 유전자의 위치는 첫 번째 D-d, 두 번째 C-c 또는 Cw, 세 번째는 E-e 순으로 구성되는데 d 유전자는 실제로는 없는 무정형이며 D 유전자가 없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 유전자는 좌는 염색체상 근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그것을 분리하기 힘들고 하나의 단위나 유전자 복합체로 다음 세대에 유전된다고 한다.

2) Wiener 이론 : Rh-Hr 표현
각각의 단일 유전자는 각각 한 개의 응집원으로 적혈구표면의 여러 개의 항원 인자로 구성 되어있다는 가설이다. 예를들면 R 인 단일 유전인자는 최소한 세 개의 인자(Rho, hr’, hr’‘)들로 구성되어 있는 응집원을 생산하여 적혈구 표면에 Rho, hr’, hr’‘항원을 만들어서 Rho(Dce) 표현형이 된다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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