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ective endocarditis(acute, subacute) A+ 맞은 급성 심내막염 수술간호 사례간호 간호진단 3개, 간호과정 1개

목차

1. 환자의 일반적 상황
2. 신체사정
3. 문헌고찰
4. 진단검사
5-1. 투약기록지
5-2. 약물조사지
6. 간호자료(활력징후/NRS 점수 등)
7. 수술기록
8. 환자(보호자)와의 상담과 현재 상태
9. 간호과정
10. 참고문헌

본문내용

질환: [infective endocarditis], 감염성 심내막염

원인 및 병태생리
문헌
감염성 심내막염은 주로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데, 포도알균이나 사슬알균이 주요 원인균이다. 기존에 특정한 선천성 심장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판막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비뇨기계 수술이나 치과 치료(특히 발치)를 받는 과정에서 혈액 내로 들어온 세균들이 혈액을 타고 흐르다가, 심장 내 구조물, 특히 판막에 정착하여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 심장판막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환자들이나 면역계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기 때문에 감염성 심내막염에 걸리기 쉬우며, 정맥 주입 약제를 남용하는 경우에도 미생물이 혈류를 타고 들어가 심장에 감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감염성 심내막염에 걸리면 심장의 수축기에 심 잡음이 들리고, 비 출혈(코피), 잇몸 출혈, 관절통, 열, 등의 증상이 생긴다. 이러한 염증은 결합조직을 침범하며, 신체의 모든 기관에 침범할 수 있다. 발생 원인이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은 질환인 전신성 홍반성 낭창에 걸렸을 때도 감염증과 무관하게 심내막염이 생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부분은 승모판막을 침범한다. 이외에도 췌장암과 같은 소화기 계통의 악성종양을 가진 환자에게서도 심내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사례대상자: 병태 생리 : lab검사, chest CT결과 심내막염이 발생함.

임상증상
문헌
심내막염의 증상은 대부분 수주 이내에 발생하며,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보통 발열이 동반되는데, 급성이 아니라면 대개 체온이 39℃를 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열 이외에는 식욕 감퇴, 체중 감소, 피로, 오한, 무력감, 오심, 구토, 야간 발한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판막에 생성된 세균 덩어리(우종, 혹, vegetation)가 떨어져 나가면, 혈관을 막아 손톱이나 피부 아래에 점상 출혈이 발생할 수 있고, 만약 뇌나 눈으로 가는 혈관을 막으면, 뇌졸중이나 시야 장애가 생길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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