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균의 <자존감 수업>, 자존감 회복으로 삶에 활력 더하기

목차

1. 책 및 지은이 소개

2. 독후감
가. 자존감이란?
나. 자존감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
다. 자존감과 인간관계
라. 자존감을 방해하는 감정들
마. 자존감 회복을 위해 버려야 할 마음 습관
바. 자존감 회복을 위해 극복할 것들
사.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방법

본문내용

주변을 돌아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매사를 신중하게 접근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가 하면 아예 자신감이 없어서 멈칫거리다 아무 일도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들에 대해 우리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라고 한다.

자존감이 떨어지면 자심감이 떨어진다. 하고자 하는 의욕이 사라지고 매사에 움츠려들기 마련이다. 그러다 자학을 하기도 하고, 심한 경우 우울증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자존감 저하는 바깥으로 잘 드러나지 않으므로 주변에서 알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다.

그렇다면 자존감을 회복하다는 말은 삶에 활력 더한다는 말과 같은 의미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윤홍균의 『자존감 수업』은 안성맞춤의 책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자존감이라는 주제에 대해 가급적 전문 용어를 배제하고 일상의 언어로 쉽게 접근하고 있다.

이 책은 먼저 자존감이 왜 중요한지를 다양하게 접근하고 있다. 자존감의 가장 기본적인 정의는 ‘자신에 대한 평가’ 즉, 자신을 높게 평가하는지 또는 낮게 평가하는지에 대한 레벨을 의미한다.

이러한 자존감에는 자기 효능감, 자기 조절감, 자기 안전감이라는 세 가지 기본 축에 따라 자존감의 의미를 달리 해석하기도 한다. 자기 효능감은 자신이 얼마나 쓸모 있는 사람인지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 사회는 이 축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자기 조절감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본능을 의미한다. 이것이 충족돼야 자존감도 높아진다.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각자의 처한 입장에 따라 이러한 본능이 충족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경우 자존감이 떨어졌다고 말할 수 있다.

자기 안전감은 자존감의 바탕이 된다. 가진 것은 별로 없어도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안전하고 편안함을 느끼는 능력이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다. 트라우마가 해결되지 않았거나 애정결핍이 지속되는데 안전하다고 느낄 사람은 없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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