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희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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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인데 주관적인 글이기 때문에 공감을 얻고자 그저 어떤 생각으로 썼을까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친구와 즐겁게 있다가도 현타가 오고 혼자 뭘 먹으러 가고 싶다는 기분은 나도 소싯적에 많이 겪었다. 그 후로는 혼자 있는 걸 중점으로 두기도 했었다. 누구나 이러지 않을까 싶었다.

눈앞의 사람에 공감을 요구하고 공감하기도 하지만 전부 겉이고 진정으로 소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나는 공감은 누구나 갈구하고 필요하고 필요로하는 것이긴 하나 관계 속에서 너무 갈구하면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강요는 폭력적이고 공감이 안 되는 대화 상황은 외국어 듣기 평가마냥 괴롭기만 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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