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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많다. 그래도 읽을 만 하다. 역사책을 보는 느낌이 매우 강했다. 일반 논문 수준 이상의 책임은 확실하다. 나도 늘 신기하게 생각했던 사실을 새롭게 알았다. 그것 중 하나는 아프리카는 지중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유럽과 가장 가까운데 왜 발전이 느렸냐 하는 것이다. 역설적으로 이집트가 문명이 일찍 발전되었다.
그럼에도 사막 밑의 지역은 유럽도 정복할 꿈도 꾸지 못했다. 아메리카는 발견된 이후로는 광활한 영토, 엄청난 천연 자원으로 각광을 받았는데 왜 그곳에 발전적인 문명이 없었는가 하면 역시 기후 때문이었다. 아메리카에 고대 문명이 있었다면 아마 역사의 방향은 반대가 되었을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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