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성 장애 시나리오 (정신간호학 실습 케이스) 간호과정, 약물, 간호진단

목차

시나리오

I. 문헌고찰
1. 정의
2. 원인
3. 증상
4. 간호중재에 필요한 의사소통의 종류 작성

[ 참고문헌 ]

본문내용

상기 31세 여자 환자는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며 스스로 119에 신고하여 응급실로 내원함.
“내가 화를 내는 것은 당연한 것이에요. 소송을 걸어 놨는데 빨리 해결을 해야 하는데 내가 지금 여기에 있으니까 어떻게 해결을 해요. 어머니는 계속 침착하고 말을 하라고 하시는데 그게 말이 돼요? 내가 화났는데 어떻게 침착하게 갑자기 말을 할 수가 있겠어요. 이해를 못 해주니까 더 짜증 나고 화나요.” (by patient)
“하루 종일 잠을 안 자고 공격적인 행동을 보여요”(by family)

내원 한 달 전부터 경제 사정이 안 되는데도 갑자기 교환학생 시절의 친구들을 만나러 가겠다며 미국에 2주 정도 다녀왔고, 남자친구에게 선물하겠다고 하며 300만 원 상당의 가방을 사서 출국하려고 하다가 세관에서 실랑이를 벌이기도 하였다. 4월 초부터는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이 밖에 나가서 물건을 사거나 로또를 많이 하는 등 씀씀이가 커졌다. 증상이 더 심해지면서 원래 다니던 ㅇㅇ병원 외래를 보고 약 처방을 받았으나 먹지 않았고(Depakote 750mg, seroquel 25mg), 일주일 전부터는 부산스러움 더 심해지고 하루에 2~3시간만 자던 것이 더 줄어 전혀 자지 않고 식사도 전혀 하지 않는 모습 보였다. 내원 전일 안절부절못하겠다며 스스로 ○○○병원 응급실 내원하였으나 막상 병원에 가서는 치료에 협조하지 않는 등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이후 남자친구의 집으로 가서 죽어야겠다. 죽고 싶다는 등의 말을 하여 스스로 119에 신고하여 본원 응급실 내원하여 보호 병동 입원하였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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