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문헌고찰
Ⅲ. 간호사정
1. 일반적 사항
2. 입원 관련 정보
3. 간호력(건강 상태)
4. 이용 가능한 지지체계
5. 각 기관별 문진
6. 진단검사
7. 치료 및 경과
Ⅳ. 간호과정
1. 간호진단
2. 간호과정
Ⅴ. 결론
Ⅵ.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정의
추간판(intervertebral disc)은 연골단판, 섬유륜과 수핵(nucleus pulposus)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체의 충격을 흡수하고 척추에 가해지는 ‘부하’를 분배한다. 연골단판은 초자연골로서 추간판의 상, 하면을 이루고 있으며 섬유륜으로 추간판벽을 이루고 수핵에 가해지는 압력을 막아 내는 역할을 하며 16세 이전에는 추체의 성장 발육에 관여한다. 수핵은 추간판 단면의 중심부에서 약간 후방에 있으며 추간판 부피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는 타원형의 교질성 물질로 연골 단판과 섬유륜으로 싸여져 밀폐되어 있다. 성장이 끝나는 20대가 지나면 수분 함유량이 점차 감소되며 점성탄력체로서 기능과 충격 흡수의 기능이 점차 저하된다.
수핵이 섬유륜을 뚫고 탈출하여 신경근을 압박하면 통증이 유발되는데, 이를 수핵탈출증(추간판탈출증, Herniated intervertebral disc, HIVD)이라고 하며, 추간판전위(displacement of intervertebral disc)는 진단을 위해 사용되는 명칭이다.
2. 원인과 위험요인
추락이나 척추의 굴곡운동, 구부정한 자세에서 반복적으로 물건 들어올리기, 진동하는 기계를 작동하는 일, 심한 육체적 노동, 격렬한 운동, 허약한 복부와 등 근육 모두 위험을 증가시킨다. 무릎을 구부리지 않고 허리를 굽혀 회전 운동하는 것은 추간판에 긴장을 유발하며, 반복되는 긴장으로 인해 추간판이 약해지면 탈출이 일어난다. 퇴행성 또는 단순히 무거운 짐을 들다가 생긴 부담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추간판탈출증 환자의 50% 이상이 이전에 등에 손상을 받은 병력이 있다. 디스크 탈출은 연령증가로 인한 퇴행, 반복적인 척추의 스트레스와 외상으로 인해 발생된다. 흔히 발생하는 부위는 L4-5, L5-S1이며, C5-6, C6-7 에도 생긴다.
급성 요통은 허리 조직에 과신전과 같은 스트레스를 주는 활동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다. 근육의 경련으로 인해 나타나는 요통은 자기 제한적이며, 4주 이내에 회복된다. 만성 요통은 반복적으로 발생하거나 3개월 이상 지속된다. 퇴행성 척추원반 질환이거나 골관절염으로 인해 초래되지만, 운동부족, 이전에 부상을 당했거나 비만인 경우 등은 요통을 일으키는 공통된 원인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