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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마무리 하며…
나의 인생은 참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20대 아니, 그 이전부터 주위 사람들이 “00이는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 진짜 열심히 살아.” 라는 말들을 많이 들은 탓일까 스스로 다양한 것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고 많은 것을 이룬 시간들이었다. 남는건 사진과 글뿐이라는 생각으로 여행을 가서도, 일상 중에도 사진을 많이 찍어놓은 것은 잘한 일인것 같다. 그 글과 사진으로 30, 60, 90세에 각각 남긴 나의 책들은 나의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귀한 보물이다. 30, 60, 90세에 남긴 나의 자서전들은 후손들이 살아가는데 귀감이 되는 책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내가 남긴 실버타운은 내가 가장 신뢰하는 큰딸에게 맡기겠다. 실버타운에서 이익을 창출하려고 하기보다는 노인들이 편하게 머무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힘써다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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