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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서론
II. 본론
– 신규 수련기
– 병동 간호사
– 정신과 간호사
III. 결론
IV. 참고 문헌
본문내용
I. 서론
나는 어렸을 때 다른 아이들처럼 연예인, 승무원, 선생님 등의 다양한 꿈을 가졌지만 ‘간호사’ 라는 직업은 꿈을 꾼 적이 없었다. 중 고등학생때 장염이 심해서 응급실과 병원을 자주 다녔었다. 그때 내가 보았던 ‘간호사’는 강인하고 멋진 직업처럼 느껴졌다. 그때부터였을까? 나의 꿈은 언제부턴가 간호사가 되었다.
내가 간호학과에 진학하겠다고 했을 때 부모님은 물론 주변 사람들 모두 “힘들텐데..”라며 반대를 했지만 나는 ‘힘들지만 보람 있는 멋진 직업’을 꿈꾸며 진학을 하였다.
설레고 기대되는 1학년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게 노동하시는 간호사분들을 보며 간호사는 내가 꿈꿨던 ‘멋진 직업’ 보다는 ‘각오가 많이 필요한 직업’ 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중 략>
1. 신규 수련기
첫 번째 이야기는 ‘죄송’은 입에 달고 ‘눈물’은 눈에 달고 라는 소제목으로 시작하는 응급실 근무를 하는 신규 간호사 권혜림 간호사님의 이야기였다. 그녀는 학교 실습 과정에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응급실 부서에 근무하게 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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