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법) 상환전환우선주, 토스뱅크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목차

1. 서론
2. 국내 스타트업의 상황전환우선주 발행 현황 및 시황
3. 토스뱅크(비바리퍼블리카)의 자금조달
4. 토스뱅크의 인터넷전문은행 인가과정 및 결과
5. 결론

본문내용

국내의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금액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1년 국내 스타트업이 누적 유치한 투자금액은 11조 5733억원으로,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했다. 사업 아이디어를 주요 기반으로 시작하는 스타트업은 벤처캐피탈의 단계별 투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 받으며, 이를 기반으로 기업가치를 신장하기 위해 노력한다.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받을 때 스타트업은 많은 경우 보통주가 아닌 상환전환우선주를 발행한다. 상환전환우선주는 보유자의 의사에 따라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권과, 채권과 같이 만기에 투자금의 상환을 요청할 수 있는 상환권을 보유한 주식을 뜻한다. 상환전환우선주는 보통주보다 선순위의 배당청구권을 가지며, 여기에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청구권, 투자원금 및 이자와 같이 정해진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 상환청구권이라는 옵션이 부착되어 있다는 점에서 보통주 및 일반적인 우선주와는 차이점을 갖는다.
이처럼 상환전환우선주는 마치 채권처럼 투자금의 상환을 요청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자본으로 분류할 수 있는가에 대한 논점이 존재한다. 특히 자기자본규제가 엄격한 금융업의 경우 상환전환우선주를 실질적인 납입자본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