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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최근 열흘 이상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어제저녁 늦게까지 제법 많은 비가 내려온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주었습니다. 또한 겨우내 움츠리고 있다가 따뜻한 날씨에 기지개를 켜고 돋아날 준비를 하고 있던 다양한 들풀의 새싹들이 앞다투어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이렇게 며칠 사이에 돋아난 새싹들이지만, 이들 모두가 지난겨울의 언 땅속에서도 꿋꿋이 자기 생명력을 키워오면서 봄을 맞아 이렇게 모습을 드러내었기에, 더욱더 가치가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이들 새싹은 지금까지 뿌리에 저축해 두었던 영양분과 함께, 따뜻한 태양의 에너지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여 우리 키보다 더 큰 식물로 자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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