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란 무엇인가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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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책 읽기에 대해서도 좋은 책 발견하기가 중요하다고 했다. 사실 남의 얘기를 듣고 서평 몇 줄 감상하고 책을 끝까지 보는 건 내가 생각해도 시간 낭비 같다. 책 읽기에 대한 부분 중에서 공감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었다. 사실 양서를 쓰는 사람은 의도를 수수께끼 풀 듯 제시하지 않는다.

저자는 행간에 숨겨진 저자의 진의를 깨달을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동의하지 않는다. 시를 읽는 것도 아니고 양서에는 그런 것이 절대 없다고 확신한다. 책이 쓰인 시대를 알아야 한다고 한 점은 탁월한 제안이다. 맞는 말이다. 책은 쓰여진 시기, 상황, 국가별로 기본 전제가 다를 수밖에 없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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