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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우리나라 관아건축 및 충북지역의 관아건축
2. 청주 동헌의 평면 구조 및 가구 구조
3. 청주 동헌의 변천사
본문내용
우리나라 관아건축 및 충북지역의 관아건축
관아건축이란 관아의 기능, 즉 관원들이 모여 나라 일을 다스리기 위해 지은 건축물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관서, 공해라고도 하는데, 지방관아로 대표적인 것은 각 도의 관찰사가 집무하는 감영과 각 읍 수령들의 집무처인 동헌 등을 들 수 있다.
관아건축의 시작을 보자면 원시공동체에서는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이 없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다스리는 건축물이 없었으나, 점차 농경사회로 접어들고 지배계급과 피 지배계급이 생기면서 관아건축이 발생되었다고 여겨진다. 조선시대에는 전국을 8도로 나누고 그 밑에 각 읍의 규모와 중요도에 따라 부, 대도호부, 목, 도호부, 군, 현 등을 설치하여 중앙에서 관리를 파견하여 통치하였다. 이에 따라 수령이 주재하는 읍치에서는 수령의 집무처인 동헌과 살림집인 내아, 관원들이 근무하는 향청, 작청 등 많은 관아시설이 읍의 중심을 이루었다. 조선시대의 관아건축은 일제 강점기에 정책적으로 또는 개화에 편승하여 대부분이 헐려 없어졌고 다만 고을에 따라 그 일부인 아문, 동헌, 누관 등이 한두 채씩 남아있다. 따라서 한정된 유구와 더불어 발굴조사의 성과나 문헌 및 고지도의 기록을 통해 관아건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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