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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의 퇴임사 예시
여섯 살에 학교에 입학하여 초, 중, 고, 대학을 14년을 공부하고, 교사로 발령을 받아서 41년 6개월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63년 6개월 중 입학 전 6년을 제외한 57년 6개월을 학교의 울타리 속에 지내온 것 같습니다. 그중 40여 년 동안 학생을 가르치는 처지에서
‘무엇을 하고 떠나가느냐? 과연 너, 여기 교육의 자리에서 무엇을 했느냐?’고 질문을 던져 보았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제가 무슨 일을 했다고 답할 수 없습니다.
‘회자정리 거자 필반’이라 ‘만난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고 간 사람은 반드시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인생이라고 했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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