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성장애 정의 및 특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지원방법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자폐성장애의 정의 및 영화 ‘말아톤’사례의 자폐성장애 특성
2.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사례에서의 자폐성장애 특성
3. 자폐성장애 아동의 사회적 기술 지원방법
4. 자폐성장애 아동의 의사소통 지원방법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서론
본 글에서는 매체에 등장하는 자폐성 장애아동의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 특성에 대해 사례와 함께 기술하고, 자폐성 장애아동에게 효과적인 사회적 기술 및 의사소통 지원방법에 대해 서술하고자 한다.

Ⅱ.본론
1. 자폐성장애의 정의 및 영화‘말아톤’사례의 자폐성장애 특성
먼저 자폐성장애란,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에 결함이 있고,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관심과 활동을 보임으로써 교육적 성취 및 일상생활 적응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말한다. 2005년에 개봉된 영화 ‘말아톤’에서는 주인공인 초원이가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 중심행동인 눈맞춤 없이 다른 곳으로 시선을 향해 이야기하는 장면을 볼 수 있이는 타인과의 눈맞춤을 시도하지 않는 사회적 상호작용의 결함을 나타낸다. 또한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에서 아무렇지 않게 방귀를 끼는 등의 모습을 통해 사회적 규약과 사회적 기대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초원이의 엄마가 밥 먹을 때는 나가서 방귀를 끼라는 말에 초원이는 “나가서 해”라며 반향어로 따라하기만 하고 상황에 적절한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초원이의 엄마는 초원이가 평소 무서워하는 주사기를 이용해 밥 먹을 때 방귀를 끼면 주사 맞아야겠다고 이야기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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