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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코로나 시대는 2020년 초를 시작으로 2023년 중간 정도까지로 보고 있는데 한국에서 마스크 의무 해제가 거의 다 풀렸던 때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굉장히 길고 힘들었다. 무엇보다 대학 때 수업을 현장에서 듣지 못한 것, 2년을 통째로 날린 느낌은 여전히 지우기가 어렵다.
직장은 다행히 재택근무나 그런 것은 없었다. 만약 내가 직장도 그렇게 지내야 했다면 회사 업무에 엄청난 지장이 생겼을 것이다. 실제로 입사해서 보니 코로나 때 화상 미팅으로만 참여한 인원은 여전히 회사 일에 대해서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고생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기 때문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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