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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5년 뒤에 어떤 일이 벌어진다는 것일까 상당히 궁금했다. 저자는 5년은 자기 일에 업무에 매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왜 5년일까. 10년도 아니고 5년은 짧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다만 저자가 언급하는 사례만 봐도 그 5년은 굉장히 농축된 노력의 5년임을 알 수가 있다.
위인 중에서 미켈란젤로가 성당에 그림을 그린 것도 무려 5년 가까운 세월에 완성되었고 신대륙 발견으로 잘 알려진 콜럼버스도 무려 5년이나 바다를 헤맨 뒤 아메리카를 발견했다고 한다. 위업만 기억되기 마련인데 이런 노력의 시간을 들여야 위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거꾸로 들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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