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증진 방안과 적용 사례(기억저장소, 처리수준, 작업기억, 다중기억체계, 연결주의)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기억저장소 모형
2. 처리수준 모형
3. 작업기억 모형
4. 다중기억체계 모형
5. 연결주의 모형
6. 기억 증진을 위한 방안 및 적용 성공 사례
1) 조직화 및 성공 사례
2) 반복 노출 및 성공 사례
3) 심상법 및 성공 사례
4) 성공사례에서의 느낀점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인지심리학은 정보처리적 관점에서 인간의 마음을 하나의 정보처리체계로 간주하는데, 주의, 형태지각, 학습, 기억, 언어처리, 문제해결적사고, 추리, 판단에 대해 다룬다. 기억은 사전적 의미로 ‘사물에 대한 정보를 마음속에 받아들이고 저장하고 인출하는 정신 기능’이라고 정의되어 있으며, 이러한 기억 과정을 체계화하여 다룬 이론이 인지심리학이다. 기억은 인간의 삶에 있어 학습이 정보처리 등에 필수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기억과 관련된 인지심리학의 많은 이론들이 있겠지만, 본고에서는 몇 가지 이론 및 기법들을 알아보고 기억 증진 방안에 대해 논해보도록 하겠다. 나아가 필자의 일상생활에서 이런 방안이 성공한 사례에 대해서도 살펴보겠다.

Ⅱ. 본론

인지심리학에서 기억과 관련하여 ‘부호화’, ‘저장’, ‘인출’ 이 세 가지는 기본 작업이라고 밝혀냈다. 부호화는 특정 자극(감각)을 심적 표상으로 변형시키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나무를 시각적으로 본다고 가정했을 때, 우리는 나무의 모습 그대로를 머릿속에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나름의 의미 있는 표상으로 변형을 하는데 이를 부호화라고 한다. 저장은 부호화된 표상을 기억 속에 두는 것을 일컬으며, 인출은 기억 속에 있는 정보를 불러오는 것을 일컫는다.
인지심리학에서 기억을 다루는 이론들 중 본론에서는 기억저장소 모형, 처리수준 모형, 작업기억 모형, 다중기억체계 모형, 연결주의 모형에 대해 살펴보겠다.

1. 기억저장소 모형

기억저장소 모형은 Atkinson과 Shiffrin이 기억의 세 영역(저장소)을 구분하는 모형을 제시한 것이다. 감각저장소, 단기저장소, 장기저장소가 그것인데, 우선 감각저장소는 외부로부터 감각(시각, 청각 등등)에 의해 받아들여진 정보가 짧게 머무는 곳이며 이후의 과정으로 처리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우리가 특정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것 감각등록기에서 짧게 머무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단기저장소는 감각저장소로 들어온 정보를 비교적 오랫동안 저장 가능하지만 용량의 한계가 있다. 이는 암송이나 다양한 전략을 통해 장기저장소로 전환될 수 있다. 장기저장소는 단기저장소에 비해 거의 반영구적으로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곳으로, 매우 큰 용량을 가진다. 이곳에 저장된 정보가 필요한 때에 단기저장소를 통해 인출된다. 감각기억, 단기기억, 장기기억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자.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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