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남은 10년 보고난 감상문입니다(줄거리2page+느낀점2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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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면은 2014년 봄 주인공인 마츠리의 퇴원장면으로 시작한다. 퇴원 수속전 의사선생님과 면담을 하게 된다. 그녀의 병명은 폐동맥 고혈압.. 이 병으로 인하여 남은 삶은 10년 밖에 안된다는걸 알고 있다. 현재 퇴원을 하는 이유도 치유가 되었다기 보다는 더 이상 손을 쓸수 없기에 퇴원하는 것이다. 마츠리는 병원에 있는동안 열심히 이 병에 조사하였으며 본인 또한 길어봤자 살 수 있는게 최대 10년이란걸 알고 있기에 의사선생님에게 반농담으로 치료제를 만들어달라고 말을 한다. 마츠리는 퇴원후 집에 가는길에 캠코더로 촬영 하기시작한다. 아마 남은 시간이 소중함을 알고 모든걸 기록하려는거 같았다. 그렇게 몇 년만에 집에 오게 되었고 집에 있는 사진들을 통해 마츠리는 대략 대학교 2~3학년에 폐동맥 고혈압이 발병되어 이 후 병원에 몇 년동안 있었던걸로 짐작이 된다. 다음날 퇴원기념으로 대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은 마츠리가 병으로 입원해있던걸 알고있었다. 몇 년이지만 그 사이 마츠리랑 친구들의 현실적인 거리는 더 멀어졌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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