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진통(preterm labor) 간호과정_비효과적 임신과 출산 과정의 위험

목차

없음

본문내용

조기에 발생한 자궁수축과 관련된 비효과적 임신과 출산 과정의 위험

간호사정

주관적 자료
– “어제 밤 아토시반 종료 후 배 뭉침이나 사르르한 느낌이 다시 생긴 것 같아요.“(2/29)
– ”저번처럼 배가 뭉치는 느낌이 들어요.“(3/11)

객관적 자료
– 진단명: preterm labor
– 임신주수: 32+2일(2/23 기준)
– 주호소: 32주 1일 저녁부터 통증이 시작되어 지속되었고, 입원 당시 자궁경부 개대 1cm, 자궁수축은 없는 상태였음.
– 과거력: 첫 아이 임신 당시 preterm labor로 입원하였음.

– Litodirine 투약함 (2/23)
– 베타메타손 투여함 (2/23~2/24)
– Atosiban 다섯 번째 싸이클까지 투약함. (2/23~3/7)
– STI: ureaplasma urealyticum 2+positive
-> azythromycin(지스록맥스) 투여함 (2/26~2/28)

<중 략>

간호계획

<장기목표>
대상자는 조기 자궁수축이 일어나지 않고, 36주까지 산모와 태아의 안전한 임신을 유지한다.

<단기목표>
대상자는 2일 이내에 조기 분만의 징후를 알고 말할 수 있다.

간호계획
<진단적 계획>
1. 활력징후를 측정한다.
2. 매일 정해진 시간에 자궁수축 양상(강도 및 빈도, 리듬, 기간)을 사정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