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피치, 맥스 프렌젤의 <이토록 멋진 휴식>, 휴식은 업무 생산성을 올리는 보약이다

목차

1. 책 및 지은이 소개

2. 독후감
가. 근로윤리와 쉼 윤리
나. 타임오프
다. 근로와 쉼의 역사
라. 창의성과 타임오프
마. 타임오프를 위한 방법들
바. 테크놀로지와 미래

본문내용

존 피치, 맥스 프렌젤의 『이토록 멋진 휴식』, 휴식은 업무의 생산성을 올리는 보약이다

1. 책 및 지은이 소개
◦지은이 존 피치, 맥스 프렌젤
◦옮긴이 손현선
◦출판사 현대지성

◦존 피치
-미국 오스틴 소재 텍사스대학교에서 경영미디어 전공
-디지털 제품 디자인과 업무 자동화 테크놀로지에 투자하는 엔젤투자자이자 비즈니스 코치
-소프트웨어 업의 온갖 일중독 증상을 달고 살았다.

◦맥스 프렌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대학에서 양자정보이론으로 박사 학위 취득
-도코대학교에서 박사후연구원
-AI 연구와 제품 디자인의 융합에 주력하는 스타트업 참여

2. 독후감

가. 근로윤리와 쉼 윤리

우리 사회에는 과로라는 말이 만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모두들 그것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고 기꺼이 감수한다. 과로의 결과로 금전적 보상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연봉을 정할 때는 전년도의 업무 성과가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말이나 ‘죽기 살기로 일한다’는 말은 그런 상황을 상징하는 것 같기도 하다. 열심히 일해야 직장 내에서의 지위도 올라가고 따라서 연봉도 올라간다. 그러다보니 현대인들은 삶을 재충전할 기회를 갖지 못한다.

정말이지 현대인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정신없이 산다. 사방에 일중독자들이 넘쳐나고 조금이라도 게으르면 금방이라도 도태될 것 같은 강박관념에 시달린다. 그러다보니 번 아웃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미 세계보건기구는 번 아웃을 질병으로 분류하고 있다.

누구도 로봇처럼 지치지 않고 일할 수는 없다. 결국은 에너지가 고갈될 수밖에 없다. 과로사는 괜한 말이 아니다. 휴식이 필요하다. 휴식은 쓸모없는 시간이나 낭비하는 시간이 아니다. 휴식을 갖는 것은 그것이 재충전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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