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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그것은 성과를 높이는 것이고 그 성과라고 하는 것은 타인에게 유익해야 한다고 했다. 저자는 또한 사람들이 적당한 수준에서 머무르고 학습하는 태도가 좋지 않다는 식으로 얘기했다. 무엇보다 극단적으로 최상위를 노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할 수 있음에도 매너리즘처럼 노력하지 않는 건 나쁘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일할 때 일만 하라고 했다. 나도 회사에서 일을 안 하다가 잔업만 잔뜩 한 기억이 있는데 이 문구를 읽고 나니 머리가 화끈거렸다. 저자는 일은 끝내고 다른 작업을 하든 쉬든 하면 된다고 했다. 인정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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