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 파는 아이들>>(A Long Walk to Water) 요약 (10-18장)

목차

없음

본문내용

10장
앞 장들의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2008년 현재, 수단 어느 마을의 소녀 니아는 가족이 마실 물을 긷기 위해 연못까지 하루에 여덟 시간을 걷는다. 그러나 그렇게 길어 오는 물도 형편없이 적은 데다 더러운 흙탕물이라 니아의 어린 동생은 배앓이를 하기 일쑤다. 비가 오지 않는 건기가 되면 가족은 집을 떠나 마른 호수 바닥에 자리 잡고는 물이 솟을 때까지 진흙을 파서 그 물을 마시곤 한다. 이런 상황이니, 니아와 니아네 형제들이 학교를 다니는 것은 꿈꾸기조차 힘들다.
이 장에서 Nuer 부족의 어린 소녀 Nya는 가족을 위해 물을 모으기 위해 근처 우물(연못)으로 걸어가는 임무를 맡는다. 가뭄으로 인해 연못이 말라가고 있기 때문에 니야는 물을 길으러 가는 길에 대해 걱정한다.
니야는 연못으로 매일 여정을 이어가지만 가뭄으로 연못이 말라버려 더 멀리 다른 연못으로 걸어갈 수밖에 없다.
한편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갑작스러운 총성에 무작정 숲으로 도망친 살바는 가족들의 생사도 모른 채 전쟁을 피해 달아나는 낯선 사람들 틈에 섞여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피난길에 오른다. 안전한 난민 캠프를 향해 머나먼 길을 걸어서 이동하는 동안, 살바는 사자의 공격으로 소중한 친구 마리알을 잃기도 하고, 든든하게 곁을 지켜 주던 주위이르 삼촌의 죽음을 두 눈으로 목격하기도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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