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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존경하는 판사님
우선 이번 사건의 피의자로서 이런 글을 쓰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지난날 저의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저의 행동으로 인해 피해자의 고통은 말도 표현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피해자 가족들이 느꼈을 분노와 슬픔은 또 얼마나 컸을지 감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저와 저의 가족들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고 죄송하다는 말로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피해자분께 말도 안 되는 짓을 해서 상처를 안겨 드려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또 피해자분의 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엎어진 물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겠지만, 이 사건의 피해자 역시 피해를 입으신 상황에서 이전과 같이 되돌릴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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