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다는 착각 중 게으름의 거짓과 잘못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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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다는 말을 우리는 싫어한다. 성실과 부지런함이라는 단어를 듣기 좋아한다. 그래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부담을 갖는다. 생각지도 않게 수가 틀리면 좌절하고 낙망해서 몸과 마음이 피폐해질 때도 있었다. 그래서 나는 안되는가 보다! 하고 포기하고 모르는 척했는데 저자는 –게으름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저자는 게으름이라는 거짓의 기원을 이야기하며 이 거짓이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와 실패와 탈진을 맛보게 하는지 이야기해 준다. 줄거리다. 저자는 게으름이라는 거짓은 크게 세 가지 교리로 구성되는데 -당신의 가치가 곧 당신의 생산성이다./ 자신의 감정과 한계를 신뢰할 수 없다./ 항상 더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로 정했다. 우리는 자신의 몸을 돈이나 성취를 얻기 위해 포기할 수 있는 자원으로 생각할 때가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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