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다는 착각 중 게으름은 없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게으름이 가져다주는 거짓은 우리가 충분히 일하고 있지 않다는 죄책감을 준다. 그리고 우리가 일하다 병들게 하는 원천이 된다. 게으름은 우리 몸과 마음의 평안을 애타게 찾고 있다. 우리를 게으르게 만들고 도덕적으로 부패하고 나태하게 만드는 것은 없다. 게으르다고 비난받는 행동, 사회가 게으르다고 치부하는 사람들을 옹호할 수 있다면 옹호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관계의 경계를 설정하는 지혜로 게으름이라는 거짓을 부숴버리고 자유 해야 한다. 아니면 끝없이 흐르는 수치심과 비판을 부숴버리기 위해 차라리 호기심을 갖는 편이 낫다. 의미 없어도 삶은 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