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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1:1-6 <매이는 것이 복입니다>
제가 학교다닐 때 어떤분이 세미나 강사로 오셔서
강의를 하시는데 전인 치유를 하시는 분이었는데
성경을 거의 문자적으로 해석을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구약에서 돼지고기를 금하는 것처럼
돼지고기 먹지 말라고 하는 그런 분인데
크리스천들은 귀를 뚫으면 안된다고 말씀 하시면서
귀를 뚫으면 종이 된다라고 말하시는겁니다.
그러면서 언급하는 구절이
출애굽기 21:6절
상전이 그를 데리고 재판장에게로 갈 것이요 또 그를 문이나 문설주 앞으로 데리고 가서 그것에다가 송곳으로 그의 귀를 뚫을 것이라 그는 종신토록 그 상전을 섬기리라
송곳으로 귀를 뚫으면 종신토록 종이 된다라는 말씀인데
문자적으로만 보면 / 귀 뚫으면 종신토록 종이되니까
귀를 절 때 뚫으면 안된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귀를 뚫는 일이 많고, 피어싱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면은 그렇게 오해하고
오독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러한 내용은 아닙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뒤에 자세하게 살펴볼텐데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한 부분만 읽어서는
오해가 쌓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법전처럼 문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시대와 상황이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오해와 오독을 피하기 위해서 먼저는 한 구절이 아니라
앞 뒤 맥락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렇게만 해도 대부분의
오해는 해소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성경의 다양한 번역본을 보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심방을 하다 보면 어떤 분은 영어로 보신다고도 하는데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스라엘의 종에 대한 규정입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고 먼저는 여호와의 제단에 대한 규율을 주시고
그 다음으로 백성들 앞에서 세울 법규를 세우십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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