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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용인데 나름 술술 읽을 수 있었다. 최근에 읽은 기브앤테이크라는 책이 떠오르기도 했다. 회사 내에서 남을 돕길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은 나중에 자기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공감이 된다. 시작부터 회사에서 승진하지만 몰락한 부서로 떨어지게 되는데 흥미진진했다.
회사는 무리하게 반 년 안에 100억 넘는 수익을 내라고 했다. 사실상 나가라는 것이었다. 사실 주인공이 가장 극적으로 변하게 되는 계기가 공자왈 때문인데 극적인 요소가 더 개입되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작위성 높고 교훈적인 내용이라 마음에 안 드는 요소도 많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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