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유전자 –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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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에서 리처드 도킨스는 자연 선택의 단위를 집단이나 대체가 아닌 유전자라고 보았습니다. 이는 이전까지 개체를 자연 선택의 기본 단위라고 주장했던 다윈의 견해와는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다윈과 도킨스는 모두 동일종 내에서의 진화, 즉 소진화에 대해 공통된 진화의 원리를 통해 설명하지만 진화의 주체에 관해서는 각각 다른 입장을 보였습니다.
도킨스는 오랜 진화 과정 속에서 변화하며 수명을 다하며 사라지고 새로 생겨나는 개체의 경우 진화의 주체라고 보기 어려우며, 개체의 밑바탕에 존재하는 불변하는 유전자가 진정한 진화의 주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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