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가면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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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수치심은 내가 통제할 수가 없다고 본다. 수치심이란 것은 대개 혼자보다는 남으로 인해 촉발되는 것이기도 하고 내가 남을 통제하는 것은 한 마디로 싸움을 걸어서 이겨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침묵으로서 그냥 넘기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가만 있으면 수치심이 더 커져버린다는 건 많이 공감이 된다.

굉장히 공감되기도 하고 또 무섭기도 한 것은 적당한 마음 상태였다가 실망을 느끼는 것은 괴롭기만 하니 계속 실망하는 상태로 사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이다. 저자는 기쁜 것을 느끼고자 한다면 취약한 부분이 있어야 한다고 했기 때문에 동의할 수밖에 없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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