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실습] 신생아 간호 사전 학습

목차

1. 진단적 검사
2. 신생아 간호사정
3. 고위험 신생아 간호

본문내용

1. 진단적 검사
1) 선천성 대사 이상 검사
–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은 태어날 때부터 어떤 종류의 효소가 없어서 우유나 음식의 대사산물이 신체에 축척되어 유독작용을 일으켜 대뇌, 간, 안구 등의 장기에 치명적인 손상을 초래함.
– 이 질환은 신생아기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잘 알 수 없으며 생후 6개월부터 여러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함.
– 그러나 이때부터 치료를 하더라도 손상 받은 뇌세포가 치유되지 않아서 뇌기능은 좋아지지 않음.
– 생후 7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충분히 예방 가능.
– 검사방법은 생후 48시간 이후부터 7일 이내에 발뒤꿈치 외측에서 채혈하여 1차 검사를 실시하며, 검사 결과 이상이 발견되면 다시 정밀검사함.
– 선천성 대사이상으로 확인되면 질환에 따라 필요한 호르몬제나 특수 조제분유를 섭취하게 하여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함.
– 우리나라에서도 모든 신생아에 대해 선천성 대사이상검사 6종의 검사비가 지원되며, 검사 결과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으로 진단된 저소득층 가정에 대해 페닐케톤뇨증의 경우는 특수 조제분유를, 갑상선기능저하증의 경우는 치료비가 지원됨.
2) 골반형성 장애 검사(DDH test)
– 선천성 엉덩관절탈구는 주로 신생아나 어린아이에게서 발견됨.
– 이 질환에서 고관절의 구조적 이상은 고관절 두가 골반의 관절과 제대로 연결되지 않거나. 연결이 느슨하게 되는 것을 포함.
– 대개 아이가 걷기 시작할 때 더욱 명확해지는데, 특히 한쪽 다리가 다른 쪽보다 짧아 보이거나, 걸을 때 절뚝거리는 것이 관찰됨.
– 신생아의 경우 고관절의 불안정성이 관찰될 수 있으며, 때로는 탈구된 고관절로 인해 다리의 움직임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음.
– 진단은 주로 신체 검사와 영상 진단 방법을 통해 이루어짐. 초기에는 의사가 신체 검사를 통해 고관절의 이상 유무를 평가함. 신생아의 경우 Barlow test나 Ortolani test와 같은 특정한 진단 방법을 사용하여 고관절 이상 여부를 확인함.
– Barlow test: 엉덩관절, 무릎관절을 벌린 상태로 90도 구부린 후 출발을 위해 허벅지를 약간 안쪽으로 모으면서 바닥에 평행하게 무릎을 밑으로 누르며 탈구를 유도함. 이때 빠지는 느낌이 들면 양성.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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