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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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와 클라우드 분야의 글로벌 강자 아마존에게는 2개의 상반된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바로 미국 경제지 <포브스> 선정 ‘최고 직장’ 최상위권, 세계 최대 직장 평가 사이트 글라스도어 ‘최악의 직장’이다. 회사의 외부 고객에게는 최고의 회사, 그러나 내부 고객인 직원에게는 힘든 회사로 유명하다.

아마존의 현재의 모습을 보면 누구나 ‘엄지 척’을 하지만, 아마존은 실상 1994년 설립 이래 20년간 정보기술(IT) 인프라에 엄청난 돈을 투자하면서 적자에 적자를 거듭한 처절한 생존 경쟁을 한 회사다.

오늘날의 아마존은 내부 직원들에게 극강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중시하면서 조직 전체에 성장, 발전 그리고 전진을 요구한 결과물이기도 한다. 2018년의 일이지만 전국경제인연합회 주관 ‘미국 혁신기업 벤치마킹 연수단’이 미국 아마존의 시애틀 물류센터를 방문했을 때, 현장에서의 노동생산성이 한국의 2배 수준이 되는 것을 보고 혀를 내둘렀을 정도로 아마존은 노동생산성이 높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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