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영화 동주, 관련 보고서 및 비평, 학점 보장(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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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빌뇌브의 ‘컨택트’와 구로사와 아키라의 ‘라쇼몽’, 이준익 감독의 ‘동주’를 시청했다. 필자의 입장에서 구로사와 아키라의 라쇼몽은 집중도 되지 않았고 인간에 대한 믿음 상실의 무서움을 제시하는 내용도 큰 흥미를 끌지 못했다. 한 여자를 놓고 싸우는 식상한 전개, 그리고 다조마루와 남편의 긴장감 없는 처절한 싸움 등 모든 요소들이 너무나도 지루했다.
드니 빌뇌브의 컨택트는 미래에 다가올 비극적 현실을 알고 있지만 현재 닥쳐온 상황에 충실하며 본능의 감정을 따를지, 아니면 다가올 미래의 비극을 막기 위해 생겨난 감정을 억제할지에 대한 주제를 제시했다. 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영화가 끝난 후에도 생각해볼만한 주제를 남겨준 영화이다. 하지만 헵타포드라는 가상적 미생물체가 제시한 원형, 회전 방향성 사고체계는 계속해서 돌고 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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