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임원의 성패를 결정하는가

목차

1 자신의 기여에 대해 회의를 품지말고, 자신의 존재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다
2 자주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관점을 새롭게 바꾼다 지쳐 나갈때까지 전력 질주하지않는다
3 상황과 맥락을 무시한 획일적 커뮤니케이션을 지양하고, 맞춤형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4 자신에게 의존하지 않고 팀에게 의존한다
5 팀이 해야 할 일을 명확히 정의하고 팀의 실무 수행 방식에는 간여하지 않는다
6 전체 결과에 대해 총체적으로 책임진다
7 임원이 된다는 것

본문내용

처음 임원이 되면 기쁨보다는 마음 한구석이 개운치 않게 마련이다. 스스로의 역량에 대한 의심 때문이다. 놀랍게도 승진한 임원의 90%가 자기 역량이 실제보다 과대평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는 통계도 있다. 대다수의 신임 임원은 자신이 운이 좋아 승진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회사는 나를 승진시켰지만, 정작 나는 아직 자신을 새로운 지위로 승진시키지 못한 것이다. 신임 임원들은 뛰어난 실적으로 임원이 되었지만 어느 누구의 조언이나 충고 없이 스스로 새로 맡은 역할을 잘 해내야 되는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 이 책은 9가지 행동유형을 통해 유능한 임원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1. 자신의 기여에 대해 회의를 품지말고, 자신의 존재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다.
임원으로 승진하거나 임원의 내부 이동이 있는 경우 가장 먼저 극복해야 할 과제는 불안감의 극복이다. 누구나 임원으로 승진하면 처음에는 불확실성과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어색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역량을 의심하게 만드는 생각이나 자기비판에 사로잡히지 말아야 성공할 수 있다. 우수함을 보여주려고 지나치게 나서면 상대방이 등을 돌릴 수 있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위치와 맡은 역할에 겁을 먹고 동료관계에 아무런 기여를 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당신을 무시하며 ‘그래, 아직 임원 그릇이 아닌 것 같군’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 두개의 암초 사이를 잘 비켜가야 한다.
임원이 되면 자신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꿔야 할 것은 자신이 아니라 일이다. 당신을 임원까지 오르게 해준 특정한 기능적 기술에서 벗어나 리더십 기술에 보다 치중해야 한다. 새로 부임한 자리에서 신속히 자신의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이끄는 팀에 기대는’ 전략을 사용해야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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