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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문헌고찰>
1. 정의
2. 분만의 전구증상
3. 분만의 단계
4. 진단/검사
5. 간호
<간호사정>
<우선순위의 의한 간호진단>
본문내용
1. 정의
임신 38~42주 사이에 정상적으로 질을 통해 태아를 낳는 방법으로 가장 좋은 분만법이다. 임부는 진통을 시작하며 자궁구가 완전히 열려, 막혀있던 자궁구는 10cm까지 열린다. 1분 정도의 진통이 2~3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오면, 자궁안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자궁 입구가 열리기 시작한다. 이때 의료진은 내진을 통해 자궁구의 상태를 확인한다. 만약 진통이 미약하여 분만이 지연될 때는 자궁 수축제를 투여할 수도 있다. 그 후 진통은 더 심해지며 시간도 길어진다. 원활한 분만을 위하여 회음절개(Episiotomy)를 시행한다. 태아가 나온후부터 태반, 탯줄이 빠져나감으로서 분만이 종료된다. 태반이 나오면 회음부를 봉합하고 자궁 수축이 잘 되는지, 출혈이 없는지, 자궁 내에 잔여물이 남지 않았는지, 상처는 없는지를 확인하고 회음부를 봉합한다. 이러한 총 과정을 정상분만 이라 한다.
<중 략>
태아하강
(Lightening)
– 초임부 : 분만 2~4주 전에 아두가 자궁하부로 하강되어 쳐지는 현상
– 경산부 : 분만직전
– 자궁저부가 낮아져 횡격막에 압박 감소로 인해 호흡이 편해지고 위장 압박이 완화됨
– 골반, 방광의 압박 증가로 다리의 동통, 하지경련, 빈뇨가 나타남
가진통
(False Labor, Braxton Hicks contracion)
– 불규칙한 자궁 수축과 이완 현상으로 자궁 수축 있으나 자궁 경부 변화가 없는 상태
– 통증을 호소하기 보다는 복부가 조이는 듯한 느낌으로 심한 불편감을 호소함
– 분만 며칠전, 몇시간 전 나타날 수 있음
이슬
(Show)
– 경관의 거상과 개대가 시작될 때, 선진부가 하강하면서 자궁경관의 미세혈관들이 압박 파열되어 나온 혈액이 임신 중에 자궁경부를 막고 있던 점액마개와 섞여 나오는 혈성 점액
양막파열
(Rupture of Membrane)
– 진통 시작 전에 파막이 될 수도 있다.
– 선진부가 진입 전에 파막이 되면 제대탈출의 위험성이 있다.
경관 연화
(Ripening of Cervix)
– 경관이 부드러워지고, 거상되며 1~2cm 개대
빈뇨
(Frequency Urination)
– 임신 말기가 되면 선진부가 하강하여 방광을 압박하게 되어 요의가 자주 느껴진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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