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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신문이나 뉴스 등에서 부모가 종교상의 이유로 치료를 거부하거나 수혈을 거부해서 본인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를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경우를 접하고 있다. 특히 종교적 이유에 의한 수혈거부에 대한 뉴스는 일 년에 거의 한두 번 정도로 그 소식이 꼭 들려오고 있다. 사실 이러한 경우에는 아동 상담자나 소아과의사들에게 상당히 어려운 문제이고 딜레마로 작용하고 있다. 성인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의 자기 결정권이 있는 상태에서 이러한 자기 신념에 의한 치료거나 수혈거부는 법적인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벗어날 수는 있으나 특히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종교적 신념에 대한 자기 결정이 부모의 영향력하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담사나 의사의 결정이 더욱 어려워 진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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