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검사, 화학검사의 정상범위와 결과의 해석

목차

I. < 전해질검사>
1. 나트륨 ( 135-145mEq/L )
2. 칼륨 (3.5-5.0mEq/L)
3. 염소 (95-105 mEq/L)
4. 중탄산염 (22-26 mEq/L)

II. < 신기능 검사 >
1. BUN (10-26mg/dL)
2. SCr (0.7-1.4mg/dL)
3. 칼슘(8.8-10.5mg/dL)
4. 인산(2.5-4.5mg/dL)
5. 요산(3-7mg/dL)의 증가

III. < 간기능 검사 >
1. 아미노기 전달효소 – AST, ALT의 증가
2. 젖산 탈수소 효소(LDH, 100-225 IU/L)의 증가
3. ALP (30-115 IU/L)의 증가
4. GGT(11-63(남)/8-35(여) IU/L)의 증가
5. 총 빌리루빈(0.2-1.2mg/dL)의 증가
6. 직접 빌리루빈(0-0.5mg/dL)의 증가
7. 총단백과 알부민
8. 프로트롬빈 시간 (10-12sec)의 증가
9. 암모니아 (15-51 ug/dL)의 증가
10. 콜레스테롤 (140-199mg/dL)

IV. < 지질 검사>
1. 총콜레스테롤(<200mg/dL)
2. 중성지방(<150mg/dL)의 증가
3. HDL-C(>40(남)/50(여)mg/dL)의 감소
4. LDL-C(<130mg/dL)의 증가

V. <혈당 검사>
1. 공복혈당포도당(<100mg/dL)
2. 당화혈색소(<6.5%)의 증가

VI. <심혈관질환 검사>
1. 트로포닌(0-0.03 ng/mL)의 증가
2. CK(0-150 units/L)의 증가
3. BNP(0-100ng/L)의 증가

VII. <CBC>
1. 백혈구(4-10*10^3/mm^3)
2. 호중구(다형핵구, 띠중성구)
3. 호염구(1-3%)
4. 호산구(0-3%)
5. 림프구(25-35%)
6. 단핵구(2-6%)의 증가
7. Hgb의 감소
8. Hct(40-50%)
9. Plt(140-440*10^3/uL)

본문내용

1. 나트륨 ( 135-145mEq/L )
(1) 고나트륨혈증
– 체내 항이뇨호르몬(ADH)이 부족하여 신장에서 수분의 재흡수가 안되어 수분이 소변으로 과량으로 빠져나가는 경우
– 알도스테론(aldosterone)의 과다 분비로 인하여 신장에서 나트륨의 재흡수가 증가되는 경우
– 당뇨병에서 혈중 삼투압이 증가되어 과량의 수분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경우
– 피부나 호흡기를 통하여 수분이 증발되거나 피부나(땀) 소화기를(설사, 구토) 통하여 체액이 빠져나가는 경우 (대부분은 수분 섭취 부족으로 인한 탈수)
– 증상과 징후 : 중추신경계에서 일어남. 갈증, 흥분, 불안 등이 진행되고 심한 경우 혼수, 경련, 호흡마비 등

(2) 저나트륨혈증
– 나트륨 섭취 감소로 인해 나타나기 보다는 나트륨 소실이 증가하거나 수분에 의해 나트륨이 희석되는 경우가 많음
– 설사, 과다 발한, 이뇨제 투여 또는 신질환 등으로 나트륨 소실이 증가하는 경우
– 과다한 수분 섭취, 심부전, 간경화, 신증후군 등 체내 수분이 증가하는 경우
– 항이뇨호르몬(ADH)이 과다 생성되어 수분이 신장에서 재흡수 되는 양이 증가하는 경우
– 증상과 징후 : 자각이 거의 없는 편. 무력감, 피로감이나 졸음과 같이 경한 증상, 120 mEq/L 이하일 때는 의식장애나 혼수상태 발생 가능

2. 칼륨 (3.5-5.0mEq/L)
(1) 고칼륨혈증
– 신부전일 때 흔하게 나타남(신기능 저하로 칼륨 배설 능력 감소로 인하여 발생)
– 칼륨의 과다섭취
– RAAS 저해제, 칼륨 보존성 이뇨제 사용하는 경우
– 적혈구 용혈로 인한 과한 칼륨의 증가
– 증상, 징후 : 심부정맥, 대사성 산증
(2) 저칼륨혈증
– 이뇨제 사용이 가장 흔함
– 설사나 구토, 인슐린, mineralcorticoid 활성 과다
– 증상, 징후 : 근무력증, 부정맥, 위장관 운동 감소로 인한 장폐색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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