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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존 윌리엄스의 장편소설이다. 1965년에 발매된 이 책은 당시 평범한 책으로 분류되었으나, 세월이 흘러 점차 주목받기 시작했고, 베스트셀러가 되어 많은 사람이 찾고 있는 책 중 하나이다.
한편에 영화 드라마를 보는 듯한 글이었다. 내게 독서의 즐거움을 주었던 책으로써 일주일 만에 결말을 알 수 있었다. 핑계 같지만, 나는 자영업자로서 하루 중 대부분을 가게 매장에서 보내야 했기 때문에 읽을 시간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겠다.
오래 간직하고 생각날 때 읽고 싶은 책이다. 가까운 책꽂이에 꽂아두고 무언가 얻고자 욕심이 들 때 책에 표지를 보고 만지는 것만으로 나 자신을 다스릴 수 있을 것 같은 신비한 물건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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