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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사이버공간은 거미줄처럼 연결된 네트워크 세상이다. 왜냐하면 빠른 변화를 주도하고, 집단지성과 같은 새로운 문화를 탄생시키며 우리를 놀라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는 법이다. 즉 내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 변신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인해 부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게 사실이다. 사이버 세계는 이런 속성들이 자유롭게 원하는 데로 결합될 수 있는 공간이다. 예를 들면 사이버 세계에서 우리는 자기의 정체성과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라도 될 수 있으며, 자신의 외모와 성격도 다르게 표현할 수 있다. 한마디로 ‘나’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아 임의적으로 하나의 자아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인 셈이다. 그래서 사이버 공간에서는 ‘나’를 대리하는 자이들을 모두 다르게 창조할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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