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에 대한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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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애니메이션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본 건 거의 다 미야자키 감독 작품이었다. 오래된 작품도 봤고 그의 연출을 좋아한다. 사실 애니메이션으로서 흥행, 영상미에 두각을 나타낸 것이지 미야자키 감독 작품이 엄청 애니메이션계의 혁명이다 하는 건 적다. 다른 동화나 소설을 차용해서 영화를 자주 만들기도 했다.

그의 작품에 대해서는 내가 애니메이션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우수한 영상미, 이거 하나로 정리할 수 있을 거 같다. 나는 그가 정말로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서 좋아하기도 한다. 그는 매일 그림을 그린다. 은퇴를 수도 없이 번복한 지금도 아틀리에에서 그림을 자주 그리고 있다.

그는 천재라는 말을 싫어하고 자기는 노력파라고 강조하기도 한 사람이다. 최근에 개봉한 영화도 손수 작업으로 예전 방식으로 제작해서 화제가 됐다. 그는 디지털이나 그런 첨단 기술에 대해 적대적인 입장을 많이 고수하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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