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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하기 보다는 글쓰기를 힘들어 한다. 말과 글은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체적으로 말을 잘하는 사람은 글도 잘 쓴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말도 잘한다. 말과 글은 서로 견인하는 보완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글을 잘 쓰고 싶으면 말부터 먼저 해보는 것이다. 말한 것을 글로 써보고 쓴 글을 말해 보면 말과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저자는 10년간 대통령의 연설문을 쓴 경험을 바탕으로 말과 글쓰기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하고 있다. 소개된 원고는 말문이 막혀서, 쓸 글이 안 떠올라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방향을 잡아주는 나침판과 같은 역할을 한다.
「말을 못하는 사람은 없다. 잘하지 못해도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래서 제안한다. 말해보고 쓰자. 이렇게 권하는 이유는 말하기가 글쓰기보다 쉽기 때문이다. 우리는 태어나서 말을 먼저 배웠다. 남에게 말하는 게 여의치 않으면 혼잣말도 좋다.」 (p85)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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