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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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하라, 니 말만 하지 말고 남의 말을 잘 들어라 이런 충고는 많이 들었다. 나도 그렇게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고 있다. 저자는 남의 이야기에 주목해 귀를 기울이며 공감을 할 준비를 잘 하라고 했다. 좋은 조언 같다. 얘기는 정보 전달을 제외하고는 서로 공감하고 느끼는 것이 주요 목적이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잘 듣고 맞장구나 리액션으로 반응하고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표현하는 게 적절하다고 생각을 한다. 이 소설 내용은 매우 슬프다. 이토벤이라는 멸칭까지 붙으며 시한부라도 자기 삶을 살려한 모습은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이청은 원래 좀 건방진 사람이었다. 하지만 바뀌게 된다.

아마 자식이 발달장애가 있어서 장애가 있는 사람을 보고 생각을 바꿨는지도 모르겠다. 자식보는 것과 타인으로서 장애를 앓고 있는 이를 보는 건 아마 관점이 다를 거 같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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