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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소설이고 인물도 많고 역시 한문소설을 번역한 점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 그래도 전문을 다시 곱씹으니 의미는 있었다고 생각을 한다. 사실 사랑하고 욕망을 품고 이건 본능인데 그것 때문에 염라대왕한테 가게 되는 건 오버스럽다. 그것도 그냥 마음 속에서 욕망이 끓어오른 것이다.
어떤 행동도 하지 않았고 그저 선녀들과 말 좀 섞은 것이 전부다. 염라대왕이 환생을 시킨 점도 특이하다. 성진은 양소유가 됐다. 양소유의 생활은 끝내줬다. 현생 최고의 인싸이고 누릴 수 있는 부귀영화는 다 누렸다. 조선 시대 임금도 아니고 마누라만 8명이나 됐다. 하지만 결국 그건 꿈이었다.
제목의 몽이 꿈 몽이다. 이걸 김만중이라는 조선 시대 사람이 어머니께 보내기 위해서 썼다고 하는데 좀 이해가 안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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