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악동 거상술 레포트

목차

1. 정의
2. 종류
3. 골이식재의 종류4. Osteotome
5. 준비물
6. 술식 순서 (실제 임상)
7. 발치 후 주의사항
8. 임플란트 수술 후 주의사항

본문내용

1. 정의: 상악 구치부에서 치조골의 흡수가 많아 잔존 치조골의 높이가 부족한 경우 상악동저의 점막을 들어올리고 점막과 상악동 바닥 사이를 이식재로 채우는 술식을 상악동 거상술, sinus lifting(or sinus floor elevation) 이라 한다.
*상악동이란 얼굴뼈의 빈공간을 말하는데, 비염과 상악동염이 생길 때 염증이 생기는 공간으로, 호흡시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이물질을 걸러내며 공명의 역할을 함. 나이가 들며 그 공간의 크기는 커지며, 치아 발치 후 더 내려오고 위턱뼈의 두께는 점차 얇아지게됨

[상악동 하방의 치조골의 분류에 따른 수술방법]
Class A : 10mm 이상의 골량이 존재, osteotome을 이용한 최소한의 거상과 즉시 식립
Class B : 7∼9mm 골량이 존재, 골이식을 동반한 osteotome을 이용한 4∼8mm의 상악동 거상과 동시에 즉시 식립
Class C : 4∼6mm 골량이 존재
subantral grafting sinus elevation 후 경우에 따라 즉시 식립하거나 6개월 후 implant 식립
Class D : 0∼3mm 골량이 존재
subantral grafting sinus elevation 후 6개월 후 implant 식립

2. 종류
① 치조정 접근법- crestal approach (SCA)
: Osteotome 이나 별도의 드릴을 이용해 치조정에서 접근하는 Crestal, Internal Approach
: 상악동을 상방으로 거상시키면서 골이식과 임플란트 식립을 동시에 하는 방법, 남아있는 치조골의 두께가 3mm 이상인 경우 시행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