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승 열두 발자국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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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 따르면 어떤 일에 있어서 혁신 같은 것들은 우선 실천해서 수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마시멜로로 실험시키는 것이 나오는데 그럴 듯 했다. 아무튼 예상과는 빗나간 결과가 잘 나올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깨닫게 된 거 같다.

저자는 완전한 확신이 들지 않더라도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을 했다. 내가 생각해도 이게 좋은 거 같다. 어차피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계획을 그럴 듯 하게 수립하더라도 헛된 망상에 불과할 수가 있다. 의사를 결정하는 것에 대해서 의심이 필요하다고 한 건 마음에 든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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